실습 소개

본 실습에서는 
사용자 질의와 데이터 항목이 잘 매핑 되도록 필드명, 역할, 유의어, 계산 항목 등 설계 기준을 학습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습하기 전에

초기 환경 구성을 위해 TRINITY 접속 URL, 관리자 계정 정보, 연결할 DB 정보, 카테고리명, 생성할 개발자 계정 정보를 확인합니다.

테이블 선정 및 분석 데이터 정의

답변 정확도를 높이려면 단순히 DB 컬럼을 등록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 질의 관점에  맞는 분석 데이터 모델을 설계해야 합니다.
사용자의 질문과 업무 용어를 기준으로 분석 가능한 데이터 범위를 설계한다.



1.  화면 하단의 [프로필] 영역에서 [시스템 설정] 메뉴를 선택합니다.



2. [관리자 홈] 팝업 창에서 [데이터] 그룹의 > [메타 디자이너] 메뉴를 선택합니다.



3. [메타 디자이너] 팝업 창에서 [카테고리] 버튼을 클릭한 후, 메타를 생성할 카테고리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 새 메타] 메뉴를 선택합니다.
    빈 작업 화면이 생성됩니다.



4. 오른쪽 속성 영역의 [데이터 원본] 목록에서 사용할 데이터베이스를 선택한 후, [+ 테이블] 버튼을 클릭합니다.
    스키마와 테이블을 선택하고 [차원 추가] 버튼을 클릭하여 테이블을 추가합니다.



5. 연결할 키 값을 기준으로 드래그 & 드롭하여 추가한 테이블의 관계 정의를 합니다.




6. 상단 메뉴 바에서 [파일] > [저장]을 선택한 후, [메타 이름]을 입력하고 [카테고리]를 지정하여 [저장] 버튼을 클릭합니다.




Role 정의 Tip

Role이 아이템의 동작을 결정한다


Dimension(조회축) — 그룹·표시 기준(지점, 연령대). GROUP BY 대상

Measure(측정값) — 수치+집계(SUM/COUNT/AVG). 묶을 때 자동 집계

Period(기간) — 날짜서식(YYYYMMDD/YYYY) → 월별·전년대비 해석의 근거

Filter(조건 전용·신설) — WHERE로만, SELECT/GROUP BY 금지(SAP push-down 등)

FieldGroup(묶음) — '전체금액'=수신/요구불/저축성… 전개

증상 → 처리 예

'합계가 안 나옴' → 수신이 Dimension → role=Measure로 변경

'연/월 조회 0건’ → 기간 은 Period 로 처리




시멘틱  정의 활용 Tip

샘플값 생성

본문




자동 유의어 생성

본문

도메인 규칙 (메타 설명 = 시스템 프롬프트)

메타 단위로 비즈니스 규칙을 자연어로 주입 (예: '지점명은 사무소명 우선')

필드 설명으로 항목별 의미·서열 명시 (예: 등급 '탑클래스>골드>로얄>그린>블루…')

유의어 / 값학습

유의어 synonyms — 사용자 단어↔항목 (예: '콕뱅'→콕뱅크가입여부)

값학습 value_learning — 값↔컬럼 (예: '로얄'이 어느 컬럼 값인지 ES 색인)

동적필터 / 대시보드 방향성

동적필터 dynamic_filter_sql — 항목에 자동 WHERE (예: '유효 계좌만')

대시보드 방향성 dashboard_rule — 메타별 기본 현황 구성 override



비즈니스 로직 적용 필드 추가

계산필드 추가/편집

본문







필드그룹 추가/편집

본문






필드 묶음/편집

코드(식별)와 명칭(표시)을 한 쌍으로 묶습니다. 조건은 코드로, 표시는 명칭 우선.

명칭으로 조건을 걸어도 규칙 기반으로 코드에 매핑됩니다 (LLM 무관). 묶을 때 코드↔명 매핑을 자동 학습합니다.

필터 = 코드  SELECT = 명칭 우선  코드 = 옵션





계층 묶음/편집

차원·기간을 상위→하위 레벨로 묶은 계층입니다. 조회 시 드릴다운(연›분기›월) 경로로 사용됩니다.

값 개수(값학습)·이름 패턴·샘플값 포함관계로 레벨 순서를 자동 판정합니다. 결과는 제안이며 위/아래 버튼이나 트리 드래그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계층 묶음 — 연도→분기→월처럼 단계별로 — 위아래 단계가 있는 항목들을 골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계층 하나로 묶습니다.

단계 순서는 끌어서 바꾸고, '자동 계층' 버튼을 누르면 실제 데이터를 살펴 알맞은 순서를 근거와 함께 제안합니다. 큰 단위에서 작은 단위로 파고들며 보는 분석의 토대가 됩니다.